히트 예감, '휴대폰에 딱 한사람'
아리아 생애 첫 앨범 발매

2020-02-25 오전 10:06:13

 

 

그간 지역 예술인으로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 가수 아리아(본명 한선미)가 지난 11일 인생 첫 번째 앨범인 휴대폰에 딱 한 사람을 발표했다.

 

이번 앨범은 휴대폰 속 수많은 사람들 중 힘들고 외로운 순간 떠오르는 사람이 누구일지 고민을 하는 곡으로, 노래 속에서 아리아만의 절절한 감성이 잘 묻어나고 있다.

 

 

인터뷰 중 아리아는 김영철 작곡가의 수많은 예비 곡 중 가사가 와 닿아 선택하게 되었다며, 대중에게 정말 외롭고 힘들 때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인지 노래를 들으며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.

 

그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휴대폰에 딱 한 사람외에도 보고 싶어요’, ‘빛이 된 당신의 수록곡이 포함되었다.

 

 

한편, 아리아(본명 한선미)는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과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 자문위원, SBC서산방송 문화예술봉사단과 ()아리아 문화예술공연봉사단 단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,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문화예술, 충남을 빛낸 인물 공로상을 수상한 인물이다.

 

황인정 (ssinews@daum.ne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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